DongPyun House 김미림 호스트
김미림 · DongPyun House Host

33m² VERIFIED HOST

머무를 자리를 만드는,
김미림 호스트.

편안한 도착, 실용적인 준비와 내 집처럼 이어지는 일상. 동편마을에서 두 객실을 운영하는 마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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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m² 공개 프로필 기준

호스트 평점4.9 / 5

객실 평점과 구분된 호스트 평점

받은 후기15개

2026년 7월 31일 확인

운영 객실202호 · 302호

같은 주소의 73m² 독립형 숙소

첫 사진보다,
실제 아침이 편한 집.

숙소를 준비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네 가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01

도착

게스트가 첫날 저녁에 어떤 기분을 느끼길 바라나요?

침구가 뽀송하고 입실 안내가 한 번에 이해되어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긴 이동 뒤에는 편안한 침구와 잘 작동하는 도어락처럼 기본적인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

생활

‘집처럼 준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흘째부터는 암막 커튼, 거실과 방마다 있는 시스템 에어컨, 실제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과 세탁 공간이 중요해집니다. 사진만 예쁜 집보다 실제 아침이 편한 집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03

게스트

어떤 분들의 체류를 생각했나요?

출장, 이사 준비, 가족 방문, 해외 생활 뒤 잠시 한국에 돌아오는 분들을 생각했습니다. 방이 세 개라 함께 저녁을 먹고도 각자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04

운영

프라이버시와 세심한 호스팅을 어떻게 조율하나요?

비대면 입실 안내는 명확하게 전달하고 33m² 채팅으로 연락을 받되, 그다음에는 게스트의 하루를 존중합니다. 출입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예약 확정 후에만 안내합니다.

HOSTING PRINCIPLES

깨끗함과 편리함,
그리고 필요한 만큼의 거리.

01

직접 관리하는 침구

호텔용 침구를 깨끗하게 세탁해 편안한 첫날을 준비합니다.

02

명확한 비대면 입실

예약 확정 후 객실별 도착과 입실 정보를 전달합니다.

03

생활을 위한 준비

주방, 세탁 공간, 암막 커튼과 시스템 에어컨을 갖춥니다.